OUR ATELIER

작은 빛에 담는,
오래된 감각.

여운은 빛과 사물, 그리고 일상 사이의
다정한 관계를 상상하는 조명 스튜디오입니다.

YEOUN — A FICTIONAL LIGHTING ATELIER
한지를 조명 프레임에 맞추는 아틀리에 콘셉트 장면

OUR PHILOSOPHY

눈길을 끄는 사물보다,
손길이 가는 빛.

불을 켜지 않은 낮에도 하나의 조형으로 남고,
불을 켜는 저녁에는 공간의 기분을 바꾸는 것.
우리가 조명을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과한 장식을 덜어내고 소재의 표정을 살핍니다.
빛이 퍼지는 방향, 곁에 두었을 때의 높이,
손에 닿는 가장자리까지. 작은 감각이 오래 남도록.

THREE THINGS WE VALUE

01

Texture

자연의 결을 읽습니다.

한지와 나무, 돌과 흙. 서로 다른 소재가 빛을 만나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02

Balance

공간의 균형을 생각합니다.

밝은 면과 어두운 면, 조명과 여백. 머무는 사람에게 편안한 비례를 찾습니다.

03

Linger

오래 남을 형태를 그립니다.

빠르게 바뀌는 장식보다, 오랜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담백한 형태를 지향합니다.

ABOUT THIS PROJECT

여운은 이든미디어가 제작한 가상 조명 브랜드입니다.
사진과 제품은 브랜드의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만든 콘셉트이며,
실제 공방·제작 이력·판매 실적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조명 이미지 크게 보기